[엠스토리] NIU 유통사 인에이블인터내셔널 ‘2019 한국전자전’ 참가



NIU 국내 독점 유통사 인에이블인터내셔널은 지난 8일에서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코엑스에서 열린 ‘2019 한국전자전(KES)’에서 신형 전기스쿠터 ‘U PRO’와 ‘N CARGO’를 선보였다. 인에이블인터내셔널은 NIU 전기 스쿠터를 향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신형 N시리즈의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다. 또한 현재 판매 중인 N PRO와 하반기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신형 U PRO 및 내년 출시 예정인 N CARGO 모델에도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헬멧, 테일박스, 프론트 윈도우, 등받이 등 다양한 액세서리 상품을 소개했다.

또한 이번 행사 중 전시 공간을 마련해 N시리즈와 신형 N CARGO, U PRO 모델에 집중한 전시존을 운영했다. ‘A NIU WAY FORWARD’라는 콘셉트 아래 전시 관람객들을 위해 NIU의 브랜드와 상품을 현장에서 시승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N CARGO

기술 혁신으로 75km/h 이상의 최고 속도를 달성한 신형 N CARGO 모델은 N시리즈에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더한 것을 특징으로 한다. N시리즈의 혁신적이며 스포티한 스타일과 더불어 미래지향적인 감각을 가미해 친환경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적용된 파나소닉 리튬이온 ‘듀얼 배터리’ 장착으로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을 배제한 친환경차 경쟁력 확보와 운전자 사용 편의 향상 등의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해당 모델은 내년 상반기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U PRO

다음으로 과감하고 화려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동력 성능을 갖춘 신형 U PRO는 최대출력 1200와트 보쉬 모터와 1키로와트 파나소닉 배터리를 함께 탑재해 역동적인 동시에 효율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기존 U시리즈의 외관을 유지하면서 스마트 계기판을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번 디자인의 특징은 심플하면서도 각 부분의 아름다운 조화로 기하학적인 형태로 탄생시킨 것이다. 과감한 디자인과 월등한 동력 성능을 갖춘 신형 U PRO는 현재 카렉스와 각 지역 판매망을 통해 판매된다.

한편, 인에이블인터내셔널은 이번 2019 한국전자전(KES)에서 공개하지 않은 다양한 M+, NGT등 라인업 차종에 대한 카탈로그를 제공했다. 또, NIU 전기 스쿠터 사업에 관심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 및 현장 구매  고객 대상 기념품 제공 등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 기사원문 : https://www.motorcycle-story.com/post/940 ]